한국패션소재협회는 지난 22일 정기총회(사진)에서 현 이영규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 회장은 국내 대표적 산업용소재 기업 웰크론의 대표이사로서 기업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있으며, 특히 소재업계를 위한 협회장으로서 임무도 원활히 수행한 것을 인정받아 세번 째 연임됐다.
한국소재협회는 2012년 사업계획으로 △소재기획력 향상사업을 통한 소재기획 정보제공 및 기획체계화 지원사업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한 수출확대 및 수출 교역량 증대 △전문인력 교육을 통한 소재기획 부문 지원 △섬유소재 부문 공동 클러스터화 사업 △소재 리사이클링 사업을 통한 친환경 사업추진 등을 확정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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