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3 오전 9:48:43
「미샤」의 올 S/S 광고 캠페인은 ‘듀얼 뉴앙스’를 컨셉으로 공간과 그 속에서 느껴지는 감성, 그리고
모델의 애티튜드 등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뉘앙스를 동시에 표현하는 패션 필름과 스틸 촬영으로 진행
됐다.
뉴욕 맨하탄의 고급 저택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북유럽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모델 거트루드 헤게룬
드가 새로운 뮤즈로 기용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