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니」가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이 줄지어 리오더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는 제품은 1월 출시된 ‘피네온’과 ‘오로라’ 두 시리즈이다. 출시한지 한달 만에 거둔 성과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제품 모두 지난 달부터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와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 에서 주연급 배우들이 착용면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난폭한 로맨스’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착용한 피네온의 경우 제시카 운동화로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밖에 드라마 속 배우 이시영이 착용한 오로라 시리즈도 출시 된지 한 달만에 주당 5000족 판매 기록을 세우며 리오더를 진행중이다.
최승순 마케팅팀장은 “신제품 마케팅이 이제 본격화되는 시점인데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며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 드라마 방영 시점과 잘 맞물려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었다고 본다” 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