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지오지아」가 2012년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리 워크 리 젠틀맨’ 이란 주제로 변화하는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표현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자유롭게 걷거나 오피스의 공간 안에서 보여지는 편안한 무드, 다양한 소품들이 수트 또는 캐주얼과 함께 보여지면서 리 젠틀맨의 감성을 표현했다.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폴 웨더렐과 「V매거진」의 스타일 에디터 헥터 카스트로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은 지난 시즌에 이어 제임스 스미스와 야닉 아브라스가 발탁돼 세련된 화보를 완성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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