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하고 유혹적인 실루엣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나넷르포어가 10대를 타깃으로 한 ‘l’amour nanette lepore’ 라인을 론칭한다.
J.C 페니에서 독점 판매될 ‘라무어나넷르포어’ 라인은 나넷의 10대 딸, 바이올렛에게 영감을 얻어 탄생된 라인으로 시그너쳐 라인을 좀 더 젊게 비튼 감각적인 라인이다.
13~19세 소녀를 타깃으로 한 ‘라무어나넷르포어’ 라인은 드레스와 캐주얼 스포츠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3년 2월 첫 선을 보인다. 또한 시장 반응에 따라 매달 추가 아이템을 컬렉션에 포함시킬 계획이어서 새로운 패션의 흐름을 이해하는 소녀들에게 환영받을 전망이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드레스 메이커로 유명한 나넷르포어는 럭셔리한 베이직 라인과 핸드백, 풋웨어, 향수, 스윔에어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대들이 열광하는 TV 드라마 ‘가십걸’에도 그녀의 의상이 자주 등장하면서 10대 고객층을 넓혀 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무어나넷르포어’ 라인은 J.C 페니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jcp.com)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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