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I와 울 마크 회원사들이 세계적인 홈 텍스타일 박람회인 ‘하임텍스틸’에 참가, 혁신적인 울 제품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
프랑크푸르트에서 4일간 열린 이번 전시회는 2600명이 넘는 전시 참가자와 61 개국에서 온 7만여 명의 방문자들이 함께 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8가지 침장류 소재와 카펫 울 마크 회원사의 쇼 케이스로 준비된 울 마크 스탠드 ‘울 아레나’에 방문객들이 대거 몰려 집중 관심을 받았다.
하임텍스틸 행사에 참가한 「제스퍼 해링톤」의 배리 영은 “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 텍스타일 비즈니스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자신감이 조심스럽게 생겼다”며 “유럽인들은 양모 제품의 좋은 점을 이미 잘 알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양모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또다른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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