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러 ‘에너기어’ 웰빙 효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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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기능…피로 예방·집중력 향상에 도움

2012-01-30 오전 10:58:41


웰빙 효과가 탁월한 쉘러의 ‘에너기어’ 기술을 적용한 패션 소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쉘러-쉐이프 그룹에 속하는 이 소재는 혁신적이며 지능적이고 기술적이며 크리에이티브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쉘러의 ‘에너기어’ 기술을 적용하면 건강과 웰빙이 트렌드인 오늘날 가장 적합한 소재를 만들 수 있다. 쉘러가 선보인 천연 울 직물에는 전통과 신기술의 양면이 극명하게 드러나 있다. 이 소재는 세련된 우아함과 탁월한 성능을 지닌 웰빙이 결합된 것이다.


쉘러-쉐이프 소재는 가로 신축성의 울과 폴리에스터가 혼방된 본딩 직물로 안감과 겉감이 조화를 이룬다. 쾌적하면서 매끄러운 저지 안감은 부드러운 겉감과 톤온톤으로 컬러가 매치된다. 바람과 날씨로부터 최대한 체온을 보호해주고 뛰어난 통기성, 신축성과 편안한 착용감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소재는 평상시, 여행 또는 야외 활동 시 우아함과 보호 기능뿐 만 아니라 새로운 ‘에너기어’ 기술을 적용해 웰빙 효과까지 극대화 시켰다. ‘에너기어’는 자연의 기술을 도입한 소재로, 특별히 개발된 광물을 접목시켜 몸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착용자에게 다시 반사 시켜준다. 원적외선이 다시 몸에 반사되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혈액에 산소 공급량이 증가된다.


이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신체 능력을 향상시켜 피로를 예방하고, 인체 기능이 빠르게 회복된다. 또 운동하기 전 워밍업 단계를 단축시켜주고 집중력을 향상, 전체적인 웰빙 효과를 가져다 준다. 물론 통기성, 내후성, 신축성 같은 소재의 장점들은 유지된다.


태양, 특정 암석이나 광물, 생물, 인체 등이 모두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원적외선과 그 치유 효과는 이미 오래 전부터 중국과 일본에서 연구 활용되어 왔다. 원적외선은 인체의 에너지 대사에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그 효과는 기분 좋을 정도로 약간의 따뜻함, 혈액 순환의 개선, 신체 성능 향상 및 전체적인 웰빙 등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들을 효과적으로 섬유에 적용할 수 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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