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상역(대표 김태형)이 지난 17일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CICI 코리아 2012’ 행사에 골드 후원사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이 주최한 ‘CICI 코리아’ 행사는 지난 2003년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창설됐다.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주한 외국대사와 외국기업 CEO 등을 대상으로 한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세아상역은 ‘CI CI 코리아’ 행사를 위해 디자인한 티셔츠 1500여장과 그룹사인 인디에프의 「프레디」 「메이폴」 등의 제품을 후원했다. 세아상역 외에도 삼성전자,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포스코, 국민은행, GM코리아, 로레알 등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회사 관계자는 “ 세아상역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7개국 17개 현지 법인과 3만 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글로벌 섬유기업인 만큼, 앞으로도 한국의 위상과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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