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 I&C (대표 이장우)에서 전개하는 「예작」이 품격있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셔츠와 벨트, 타이로 구성된 세트는 개별 구매할 때 보다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출시됐다.
특히 중·장년 층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핸드 크래프트 셔츠와 올오버 큐빅 타이로 구성된 세트는 40% 할인된 가격이어서 주목을 끈다. 선물세트는 주요 백화점「예작」매장에서 오는 22일까지 판매돼 호응을 얻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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