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조이」가 전속모델인 최정원과 이동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 화제다.
두 전속 모델이 드라마·영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자연스레 브랜드의 이미지가 고객들에게 한층 젊고 신선하게 인식되고 있는 것.
이밖에「그린조이」는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의 제작지원을 해왔다. 현재 제작지원 중인 드라마 ‘빛과 그림자’와 ‘해를 품은 달’ 또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브랜드 인지도 또한 급상승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그린조이」는 올해 공격적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또 기능성 제품 개발에 투자해 대중적인 명품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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