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오후 2:48:06
「나인 웨스트」와 「스티브 매든」이 지난 6일부터 2011년 F/W 상품의 시즌오프를 시작했다.
두 브랜드는 지난 해 5월부터 도입해 무분별한 할인을 막는 그린 프라이스 제도를 도입했다. 대신 연중 1~2회 특별 세일 기간에만 가격 인하를 실시하고 있다. 시즌오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디한 슈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