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2주년을 맞은 한국친환경섬유협회(회장 이우복·사진)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유기 섬유 인증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한국친환경섬유협회는 친환경 섬유 제품의 ‘바른 유통’과 ‘바른 소비’를 목적으로 조직된 협회로서 제이투엘에프에이, 한중유니온, 해피랜드F&C, 케이준컴퍼니, 컨트롤유니온, 큐비앤맘 등 50여 개 회원사가 소속되어 있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www.koeta.or.kr)에는 국내외 친환경 신소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그린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조명하는 리포트들이 업데이트 된다.
이와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그린 마케팅의 사례들이 꾸준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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