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케팅 허브로 자리매김
가+
가-
친환경섬유協, 사이트 오픈…인증 사업 전개

2012-01-12 오후 5:19:19

설립 2주년을 맞은 한국친환경섬유협회(회장 이우복·사진)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유기 섬유 인증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한국친환경섬유협회는 친환경 섬유 제품의 ‘바른 유통’과 ‘바른 소비’를 목적으로 조직된 협회로서 제이투엘에프에이, 한중유니온, 해피랜드F&C, 케이준컴퍼니, 컨트롤유니온, 큐비앤맘 등 50여 개 회원사가 소속되어 있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www.koeta.or.kr)에는 국내외 친환경 신소재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그린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조명하는 리포트들이 업데이트 된다.


이와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그린 마케팅의 사례들이 꾸준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