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0 오전 10:15:10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크리스. 크리스티」와 「NII」 2개 브랜드 총괄 본부장에 이경춘 상무를 기용했다.
지난 9일 첫 출근한 이 상무는 이랜드에서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이랜드 대표를 지냈으며 지난 2010년 패션그룹 형지로 옮겨 전략기획을 담당해왔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