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과 다른 내 아이’를 타깃으로 한 하이엔드 키즈웨어 마켓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베르사체가 키즈웨어 단독 매장을 오픈, 시장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베르사체가 밀라노에 첫 번째 키즈웨어 전용 부띠끄, ‘영 베르사체’를 오픈하며 독립적인 시장으로서 키즈웨어 마켓의 성장성을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베르사체는 작년 6월 Pitti Im magine Bimbo 아동복 전람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한 키즈웨어 라인 론칭을 알린 바 있다.
Versace Home 부띠끄 옆, 베르사체 본사 건물에 위치한 영 베르사체 매장은 화이트와 라일락 컬러를 주조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 목마를 매장 안에 설치해, 즐거움을 더 한다.
물론 베르사체 키즈웨어 라인인 만큼 매장 바닥에는 베르사체의 아이콘, 메두사 헤드 로고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베르사체 키즈라인은 0~12세 남녀 아동복 및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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