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론칭 이후 최고 매출 달성
가+
가-
지난해 목표 매출의 110% 달성하며 마무리

2012-01-04 오전 9:20:11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일매출 3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현재 지난해 목표매출의 110%를 달성해 론칭 이후의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관계자는 “올 초부터 진행하는 연6회의 수시품평과 소비자의 니즈를 꿰뚫은 기획력이 적중했다”며 “직원들간의 팀워크 강화, 상품의 안정화 및 SNS를 통한 마케팅 확대가 매출 신장의 주요원인”이라고 밝혔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은 현재 145개의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호조에 힘입어 볼륨 확대를 위한 스타킹 라인을 론칭 한다. 스타킹 라인 역시 젊은 감성과 패셔너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별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