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트렌」이 주방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팁’ 레슨 아카데미를 실시 하고 있어 화제다.
「샤트렌」은 지난 8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락앤락 써포터즈’ 회원들을 대상으로 ‘프렌치 시크 스타일링법’ 클래스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내년 8월 까지 1년 동안 열릴 예정이다. 「샤트렌」과 「락앤락」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타일링 팁’ 에서는 샤트렌의 슈퍼 바이저가 주부 회원들에게 테마별 스타일링 팁 강의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매월 두 명을 선정해 샤트렌과 락앤락의 자사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락앤락 써포터즈’들은 스타일링 클래스 참가후 행사 내용을 페이스 북, 블로그, 카페 등에 게재해 홍보에도 적극 도움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스타일링 레슨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번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나 자신을 좀더 가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또 지금까지 아기를 키우는 데에만 정신을 쏟아 트렌드에 무관심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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