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주얼 브랜드 「인터크루」「옴파로스」「제이폴락」을 전개하는 더신화(대표 고영근)가 1월 24일까지 한 달간 ‘등록금 반값만 내주면 안되겠니’ 슬로건으로 고교생과 대학생들의 등록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신화는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입는다'는 기업 철학을 담아 교교생과 대학생의 등록금을 기증해 학생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시작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터크루」「옴파로스」「제이폴락」의 전국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 구매고객에게 응모권을 지급,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는 대학교 등록금의 반값에 해당하는 250만원을, 2등 15명에게는 고등학교 1분기에 해당하는 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아차상을 받는 15명에게 더신화 의류교환권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번 등록금이벤트는 본인 이외에도 1인을 선택 지정, 등록금을 증정할 수 있도록 기부제도를 도입해
실질적으로 등록금이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발표는 2012년 1월 31일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을 통해 발표한다. 이외에도 당첨이 되지 않은 고객에게는 추후 문자 메세지를 발송하여 매장을 방문 시 고급양말을 증정할 계획이다.
더신화는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입는다'라는 기업 비전에 맞춰 나눔 경영을 통한 사회공헌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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