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인더스트리의 트래디셔널 브랜드 「헨리코튼」이 이번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스웨터 데이’ 라는 이색 캠페인
을 전했다.
‘스웨터 데이’는 캐나다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매년 2월 17일 스웨터를 입고 난방을 줄여 지구의 온도를 낮추자는 의미로 열리고
있는 환경 캠페인이다.
헨리코튼은 지난 12월 14을 ‘헨리코튼 스웨터 데이’로 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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