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정(대표 박순호)이 선보이는 브리티시 클래식 캐주얼 「헤리토리」가 내년 봄·여름 본격적인 론칭을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헤리토리」는 모델로 선정된 가수 이승기의 ‘2011 이승기 희망콘서트’에 협찬을 진행하는 한편, 고객들을 대상으로 콘서트 티켓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7일 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헤리토리」 홈페이지에 방문해 이승기와 「헤리토리」 에게 응원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350명을 선정, 콘서트 티켓(1인 2매)과 「헤리토리」 의류, 악세서리, 이승기 친필엽서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9일에 발표하며 경품은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 배포된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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