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가 영국 히드로 공항에 매장을 오픈했다.
스페인 어패럴 업계의 자존심, 자라는 히드로 공항 3번 터미널 내에 3830제곱피트 규모의 매장을 오픈, 런더너는 물론 글로벌 공항 이용객들을 사로잡기에 나선 것이다.
자라 히드로 공항 매장은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디자인 콘셉 매장으로 자라 프리미엄 여성 컬렉션과 백, 슈즈 등을 제공하며 일주일에 두 번 신제품이 반입된다.
특히 매장이 들어선 3번 터미널에는 폴스미스, 미우미우, 멀버리, 해로즈, 랄프로렌, 에르메스, 커트가이거 등 하이엔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패스트 패션 라벨, 자라의 시장성을 한 눈에 여실하게 보여준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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