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갈리아노가 온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3월 유태인 혐오 발언 사건 후 디올에서 퇴출된 존갈리아노는 그간 언론 노출을 자제하며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다.
그 때문일까? 존갈리아노는 이띠에르 및 레벨그룹과 제휴, 존갈리아노 온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것으로 패션계 복귀의 신호탄을 올렸다. 온라인 상거래 프로바이더, 레벨그룹이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온라인 매장은 존갈리아노 2011 F/W 레디투웨어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실시간 고객의 선호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선택 툴 sear chandising 기능이 있어 쇼핑 경험을 배가시킨다.
통용어는 영어이며 글로벌 배송이 가능해 존갈리아노의 감성을 사랑하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이 될 전망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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