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PB인 「타스타스」가 지난달 10개 매장서 7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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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타스」는 롯데 본점서 1억6천만원, 잠실서 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전년대비 50∼80% 신장했다.
전략상품으로 준비한 19만8천원짜리 가죽 재킷과 25만8천원짜리 가죽 블루종, 1만9천원짜리 티셔츠를 완판했으며, 털 트리밍된 데님 코트 등 아우터 류의 판매도 높은 편.
「타스타스」 이대세 과장은, “가을 전략상품인 가죽 재킷과 티셔츠가 반응이 좋았다. 겨울상품부터 가격대를 10∼20% 하향 조정하고, 스타일 수를 줄이고 로트 수를 늘이는 등 상품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에 5개를 추가, 15개로 매장을 가져갈 계획이다.
「타스타스」는 올해 6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익을 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최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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