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내의 입고 수능 한파 날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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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캐주얼 이너웨어 '예스' 아이디어 상품

2011-10-27 오전 10:05:49


1925 세대를 위한 캐주얼 이너웨어 「예스」 에서 수분 마찰 시 발열하는 특성을 가진 소재로 만든 ‘히토리’ 제품을 선보였다. 따뜻함은 기본이고 귀여운 디자인까지 더한 동내의로 인기다. 눈꽃 모티브 패턴을 이용해 내의 같지 않고 티셔츠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에, 가볍고 더욱 따뜻한 발열소재 동내의 제품으로 수험생들의 추위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여학생의 경우 답답하게 조이는 브래지어도 시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임정환 마케팅 팀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몸에 잘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이들이 많고, 특히 10대들은 본인이 직접 속옷을 구매하기 보다는 엄마가 눈짐작으로 사다 주는 경우가 많아 잘못된 사이즈의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일이 빈번하다”며 “이런 경우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했던 불편함이 예민해진 수능 당일 크게 느껴질 수 있다. 예스는 매장에서 직접 사이즈를 측정해주기 때문에 수능 시험을 치르기 전에 미리 매장을 방문해 몸에 딱 맞고 착용이 편한 속옷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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