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드 트레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n」에서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차세대 패션 인재들을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서울시에서 주최한 ‘패션 블로섬 인 서울’은 ‘패션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패션산업의 국제화에 따른 패션인재 육성 산업 프로젝트이다.
올해 처음 진행 된 글로벌 패션 컨테스트는 국가, 학력 제한 없이 차세대 신진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컨테스트로, 일본, 중국, 크로아티아, 영국, 몽골, 인도 등 총 16개국 177명의 참가자들이 지원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디자이너 이상봉, 강동준, 파리 유명 편집샵 꼴레뜨 대표 사라 꼴레뜨 등 패션계 유명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방문객들에게 클라이드.n 삭스와 클라이드.n 캡을 증정했으며, 주최측 진행요원 에게는 스텝복을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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