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패션주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캐더린말란드리노가 매각 된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채 및 자금 압박에 시달리며 투자자를 찾고 있던 캐더린말란드리노가 엘리타하리에 매각되며 양측의 협의가 완만히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소문의 실체다.
엘리타하리는 백화점 매장에서 폭넓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로 타하리는 1997년 띠오리를 공동 론칭한 후, 지분을 매각한 ‘팔리는 옷, 팔리는 브랜드’에 일각이 있는 인물로 캐더린말라드리노가 꽤 괜찮은 인수자를 만났다는 것이 업계의 대체적인 평가이다. 엘리타하리의 사업 규모는 5억 달러에 달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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