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비윌리엄스도 패션 사업
가+
가-
영국 신사의 드레싱 코드 살린 남성복 '파렐' 론칭

2011-09-29 오후 2:57:51

방황의 시절을 거쳐 이젠 수트도 제법 어울리는 가수 로비윌리엄스가 남성복 라벨 「파렐」을 론칭한다.


구겨질 대로 구겨진 셔츠와 청바지, 마약에 찌들었던 그의 눈빛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난데없는 의류 브랜드 론칭이 황당할 수도 있겠지만 보노 부터 리암갤러허, 저스틴팀버레이크 등 가수들의 의류 사업이 대세가 된 지금, 로비윌리엄스라고 뒷짐지고 있을 이유는 없다. 주 품목은 더펠코트, 체크셔츠, 티셔츠, 디너셔츠, 모자 등 로비윌리엄스의 파파라치 컷에 즐겨 등장하는 아이템들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