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유통부문 법인 이천일아울렛와 패션부문 법인 이랜드월드, 이엘인터내셔날를 합병, 오는 27일부터 통합법인 이랜드월드로 출범한다.
이로써 이랜드월드는 자산 7천995억원에 직원수 1천6백명으로 몸집이 늘어난다.
이번 합병에 대해 이랜드 측은 “패션과 유통의 통합 운영으로 수익성 및 안정성을 강화해 향후 이랜드의 성장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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