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가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웜하트 티셔츠’를 선보여 화제다.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시리즈」이번 영화제와 함께 ‘웜하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된 ‘웜하트 티셔츠’는 소박한 사랑을 모티브로 국내 유명 작가인 한홍일, 박호영, 이윤엽의 콜래보레이션 작품 이다.
영화제 현장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웜하트 티셔츠’를 30%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티셔츠 판매 수익금의 5%는 릴레이 형식으로 문화 발전 기금으로 기부된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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