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대표 신현균) 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주크」가 뉴욕에서 올 FW 광고 비주얼을 촬영했다.
앤디 워홀의 뮤즈인 에디 세지윅, 60년대 영화 배우인 제인버킨 등 60, 7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을 오마주하여 「주크」가 지닌 모던한 감성을 레트로적인 무드로 재해석 한 것이 특징.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부분은 뮤즈다. 시크한 이미지와 함께 특유의 중성적인 매력을 지닌 슈퍼모델 안토니오 베젤로를 통해 미니멀한 무드와 익숙치 않은 스타일을 대담하게 시도하는 도시적인 여성상을 조화롭게 연출했다는 평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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