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 (대표 전용준)가 미니 컬러백 4종으로 막바지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레드, 그린, 옐로우, 네이비 등 산뜻하고 청량감 있는 컬러로 구성돼 있는 미니 컬러백은 도톰하게 앰보 처리된 소가죽을 소재로 가벼운 질감과 화사한 색감을 자연스럽게 살린 게 특징이다.
클래식한 체인 스트랩으로 길이 조절이 자유롭고, 스트랩 탈부착도 가능해 여러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슬림한 사이즈에도 지갑, 휴대폰 등 필수 소지품들을 수납하기에 무리 없는 내부 구성이라 더욱 실용적이다.
김인섭 「루이까또즈」 홍보팀 팀장은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에 부담 없는 핸드백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밝고, 가볍고, 산뜻한 느낌에 초점을 맞춰 미니 컬러백을 기획했다”며 “원색의 화려함과 클래식한 디자인, 뛰어난 실용성을 지닌 미니 컬러백은 매 시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까또즈」의 미니 컬러백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www.louisclub.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 대.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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