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 ‘난닝구’ 등 인기 온라인 패션 쇼핑몰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게됐다.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가 패션 소호 기획관 ‘명예의 전당’을 오픈 했다. 이 곳 ‘명예의 전당’ 에는 현재 ‘큐니걸스’, ‘금상첨화’, ‘파스타’ 등 10개 유명 패션 쇼핑몰이 입점해 있다. 이 중 ‘써니’, ‘젠느’, ‘톰앤래빗’은 11번가 단독 입점 이어서 주목을 끈다.
이번 ‘명예의 전당’에 입점된 쇼핑몰들은 기존 개인 패션 쇼핑몰 중 매출과 소비가 평가 상위권 사이트 중 엄선해 선정했다. 지난 25일부터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내 쇼핑몰 상품 구매 시 선크림을 증정 및 ‘11번가’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 적립 및 사용, 각종 할인 혜택, 무이자 카드 할부 등 금융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금액의 20%를 OK캐쉬백 으로 적립가능하다.
11번가 관계자는 “기존 획일화된 의류 브랜드와 디자인에 지친 소비자들이 트렌디한 상품을 찾는 경우가 늘면서 감각 있는 개인 패션 쇼핑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11번가 고객들이 손쉽게 우수한 개인 쇼핑몰들을 만나고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획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1번가’는 향후 인기 패션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검증절차를 거쳐 유명 쇼핑몰들을 추가로 입점시킬 예정이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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