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6 오전 9:17:45
지난 7월 넷째 주말, 중국 북경의 최대번화가인 왕푸징 거리에서 개최된 ‘라푸마데이’ 행사에서 세계적인 행위예술가 그룹인 ‘로메인 에이백 팀’이 북경 왕푸징 백화점 앞에 설치된 조형물을 타고 오르는 ‘파쿠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정서아 jsa@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