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식스의 보다 젊고 개성 넘치는 마케팅 전략을 구축할 인재들이 선발됐다.
엔터식스(대표 김상대)가 지난 15일 서울 본사에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6-Player 2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발대식에는 패션 마케팅 활동에 대한 열정을 기준으로 선발된 1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서포터즈는 향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6-Player 2기’는 멘토 1명과 멘티 2명이 한 팀을 이루어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SNS 홍보, UCC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내용은 엔터식스 6-Player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6player)를 통해 볼 수 있다.
더불어 엔터식스는 ‘6-Player 2기’ 전원에게 월 활동비와 서프라이즈 카드 발급, 문화공연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우수 활동 서포터즈 에게는 별도의 상금 및 향후 입사지원시 가산점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전략기획실 임종현 부장은 “학생들은 학교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패션 유통 분야 마케팅을 직접 경험하고 제안하면서 넓은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것” 이라며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서포터즈 및 객원 마케터 활동을 지원해 엔터식스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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