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오전 9:06:07
신원, 에프앤에프, 슈페리어, 그리고 최근 여성복 회사 아니베이프까지 등을 거친 김홍선 상무가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여성복을 비롯해 캐주얼 브랜드 까지 두루 거쳤다. 김상무는 연승어패럴에서 「클라이드엔」의 상품 및 디자인을 총괄할 예정이며 내년 선보일 신규 브랜드 사업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