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의 영웅, 팝스타 저스턴비버가 향수를 론칭해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저스틴비버는 얼마 전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달콤한 과일 향 향수, ‘섬데이’를 론칭 했는데 예상 매출액이 3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같은 액수는 지난 2010년 2월 비욘세가 향수 ‘히트’를 론칭, 한달 동안 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그 파워가 남다르다.
저스틴비버의 향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0~20대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는 저스틴비버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네일폴리시 라인과 유니섹스 향수, ‘마이 월드’를 론칭, 팬과 고객층을 연결시키는 마케팅 전략의 영리한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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