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리딩 패션 브랜드 「알도(ALDO)」가 6월 3일부터 30%의 세일을 시작한다. 「알도」의 이번 세일은 7월 31일까지 계속된다.
몬트리올의 작은 상점에서 시작된 「알도」는 올해 초 국내에서 정식 론칭했다. 킬힐, 플랫 등 여성화와 남성 드레스 슈즈와 캐주얼화까지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올 여름과도 잘 어울리는 에스빠드류 디테일의 웨지힐은 특히 여성들에게 주목 받는 잇 아이템으로 꼽힌다.
「알도」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인천점, 마산점, 광주점, 충청점을 비롯, 로드숍인 명동점과 이태원점 등 전 매장에서 누릴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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