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0% 할인된 가격의 명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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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등, 주요 명품 브랜드 봄ㆍ여름 시즌 상품 세일 돌입

2011-06-01 오전 9:07:53

평소 갖고 싶던 명품을 최고 4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지난 27일부터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은 명품 브랜드 2011 봄ㆍ여름 시즌 상품 세일을 시작했다. 정상가 대비 20~40% 할인 해주는 ‘명품 브랜드 세일’ 을 시작한 것. 매년 6월과 12월, 주요 명품 브랜드들은 시즌 상품 소진을 위해 일정 기간 동안 가격인하를 실시한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에트로, 아이그너, 지미추, 마이클코어스, 소니아리키엘, 가이거,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일부 브랜드가 세일을 시작했다. 추가로 오는 3일부터 페라가모, 입생로랑, 코치, 발리, 멀버리, 세린느, 질샌더, 발렌시아가, 지방시, 마크제이콥스 도 세일을 실시한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신동한 명품바이어는 “인기 상품은 빨리 소진되기 때문에 원하는 상품 구매를 위해서는 세일 초반이 유리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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