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은 발냉특허 ‘냉감내의’ 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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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냉특허 받은 ‘기어엑스’ 여름 속옷으로 적합

2011-06-01 오전 9:07:10

더위에 맞설 수 있는 시원한 느낌의 ‘냉감내의’가 출시돼 화제다. 에브리데이해피인터내셔널은 발냉특허 기술을 적용한 냉감내의 ‘기어엑스’를 출시했다. ‘기어엑스’는 기본적으로 자외선 차단, 속건, 향균, 체형보정 기능이 가미되어 있다. 프로용, 일반용, 사계절용, 여름용 등 용도에 맞게 종류를 구분했다. 특히 아이스메이트 원단을 사용하여 입자마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상품 보다 더 얇고 매끄러운 고급형도 출시됐다. ‘기어엑스’는 자체적으로 개발ㆍ제조 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대 판매가 가능하다.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등 온라인을 통해 사계절용 9900원, 여름용 14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예지 기자
hy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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