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유문화도시 대구 홍보를 위한 패션쇼에 신진디자이너의 브랜드가 참가해 화제다.
지난 20일 ‘대구 동성로 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MOTTOEL’ 패션쇼에 서울패션아카데미 출신의 주라미, 서형욱 두 디자이너의 론칭 브랜드 ‘유아이앤미(YU:I & ME)’가 참가했다.
‘유아이앤미’ 주라미 대표는 “이번 옷의 소재는 LED 회로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번 작품 들은 쇼라인 이어서 조금 아방가르드 하지만 평상시 에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이다.” 라며 “아카데미에서 배웠던 실기 수업이 작품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며 참가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유아이앤미’는 오는 6월 11일 홍대 ‘CAT맨션’ 에서 ‘Korean No.1 Fashion Party : Culture And Trend’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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