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한 컬러가 패션계에 큰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패션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에서 다양한 컬러와 패턴에 색감을 넣은 핸드백을 선보여 화제다.
특유의 컬러콤비로 선보이는 「빈치스벤치」의 ‘컬러풀 썸머백’은 핫 트렌드 컬러인 비비드 컬러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컬러풀 썸머백'은 무거운 가죽소재 대신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PVC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특수 코팅으로 방수기능까지 더한 쇼퍼백이다.
특히 ‘컬러풀 썸머백’ 속 미니 파우치는 작은 핸드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그린, 오렌지, 핑크 등 다양한 비비드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모두 36만 9000원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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