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British)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팝칼라(Pop Color)의 비비드하고 발랄한 빈티지함이 살아있는 신규 캐주얼 브랜드 「핀앤핏(PIN&FIT)」이 본격 출격한다. 니팩(대표 이재훈)의 첫 번째 브랜드인 「핀앤핏」은 17세~22세까지를 메인 타깃으로 하고 넓게는 16세~ 27세까지를 포함한다.



기존의 어둡고 무거운 캐주얼시장에서 벗어나 「핀앤핏」 고유의 비비드한 컬러감과 스타일리시 캐주얼의 슬림한 실루엣, 이지 캐주얼처럼 캐릭터를 활용한 완벽한 핏감과 유스(Youth)한 비주얼을 구현하게 된다. ‘You are never free from PIN & FIT’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내세워 합리적인 가격, 발 빠른 물량 공급 등을 통해 향후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켜 글로벌 브랜드와 맞설 수 있는 상품 경쟁력까지 갖출 계획이다. 2011 F/W 시즌 구성비는 여성30%, 유니섹스 50%, 남성20%로 구성되며, 백화점과 가두점 중심 브랜드로 전개하게 된다. 첫 해인 올 한해 유통망 30개점과 매출 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