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텐셀 원사 메이커인 삼일방직과 한국섬유소재연구소를 주축으로 경기 북부 직물 생산 업체들이 협력해 결성된 ‘에코실-KO 클러스터’가 차별화 원사를 접목해 개발한 새로운 원단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오후 2시 섬유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에코실-KO 클러스터’ 신제품 발표회에는 친환경 섬유 원단에 관심이 있는 섬유∙패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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