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란셀」이 이번 S/S 시즌 ‘아자니’백을 출시했다.
크로코 패턴의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진 아자니백은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를 위해 특별 출시된 라인으로 그녀가 촬영 시 필요한 물건들을 안전하게 수납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또 이자벨 아자니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르데코 스타일을 모던하게 재 해석한 잠금 장치와 버클의 디테일에서도 럭셔리 함이 묻어나며 다양한 수납공간과 포켓으로 기능적인 수납이 돋보인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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