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기업’과 더불어 ‘착한 소비’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가 이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꼼빠니아」가 선보이는 '착한 소비'는 5월 한 달 간 'Love Tree 나눔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티셔츠 판매 수익금의 1%를 모아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며, 기부금은 재능은 있으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꼼빠니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신의 상황 때문에 꿈을 키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획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 큰 꿈을 갖고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꼼빠니아 홈페이지(www.compagn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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