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Keith)」가 지난달 28일 명동 눈스퀘어 2층에 1호점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찰스앤키스」는 아시아 여성의 체형과 발 모양을 고려한 편안한 착화감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점으로 국내 잡화 시장에 안착하겠다는 전략이다.
SPA형 슈즈•액세서리 브랜드를 표방하는 「찰스앤키스」는 하이힐, 플랫 슈즈, 부띠 등 구두 뿐만 아니라 가방, 벨트,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모두 선보인다. 상품은 베이직과 트렌드가 믹스된 오리지널 라인과 세련된 럭셔리 무드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평소 「찰스앤키스」의 마니아임을 자청했던 탤런트 박수진, 채정안, 최여진, 고준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