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의 온라인 유통 패션플러스 사업부가 소셜 커머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패션 부문에서 11년간 다져온 브랜드 소싱력 및 MD력을 바탕으로 패션 전문 소셜 커머스 ‘패션투게더(www.fashiontoget her.co.kr)’를 론칭한 것이다.
기존의 소셜 커머스와 다른 점은 특정 시간, 특정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정보와 할인 혜택을 주는 타임 세일(위치기반 서비스) 기능을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는 점과, 단순히 제품 혹은 상품권에 대한 무차별적 파격 할인이 아닌, 브랜드의 컨디션에 맞춘 소셜 커머스를 진행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반값으로 유혹하고는 실상 신뢰는 반쪽짜리’라는 표현이 나올만큼 그동안 소셜 커머스의 문제점으로 제기됐던 불공정 요소들을 개선했다.
‘패션투게더’는 오는 5월 4일 스파이시칼라 HAPPY TIME의 베타 오픈 이후 본격적으로 패션 전문 소셜 커머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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