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의 「블루페페」가 탤런트 조윤희와 2011 여름 광고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여름 화보의 주제는 'DREAMING IN THE SUN'으로, 무더운 여름날 잔잔하고 시원한 바람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를 담았다.
「블루페페」는 올 여름 더욱 모던해진 스타일로 기존 30-40대를 넘어 더욱 폭넓은 연령층의 소비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이며 새로워진 콘셉 방향을 제시한다.
절제된 디테일과 컬러,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을 보여주며, 여름 시즌 스타일링 특징에 맞춘 트렌디 아이템의 믹스매치 룩도 선보인다.
「블루페페」와 함께한 조윤희의 화보는 5월 초 웹사이트와 카탈로그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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