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액세서리, 언더웨어 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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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오후 7:00:22

우성I&C (대표 이장훈, 이종우)의 「예작(YEZAC)」이 액세서리와 언더웨어 라인확대를 통해 복합/단독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토탈화를 목표로 꾸준히 준비해 온 「예작」은 언더웨어와 액세서리 라인은 디자인, 전문성, 기능성, 품질 완성도 등 여러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잇따른 전문매장 입점을 통해 그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 롯데 대전점에 언더웨어 전문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롯데 광복점에도 액세서리 전문매장을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 및 다각화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다른 매장들도 셔츠위주의 매장 구성에서 탈피하여 보다 다양한 상품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또 보다 다양한 상품 라인의 개발과 더불어 특유의 실용적이며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30대 이상 여성 및 남성층 고객에게 ‘젠틀 & 스타일리쉬’라는 콘셉을 전달 한다는 계획이다. 박명환 기획팀 팀장은“언더웨어와 액세서리를 통한 아이템 확대로 30, 40대뿐만 아니라 20대 고객층까지 흡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유통망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예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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