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미우미우가 온라인 부띠끄를 오픈한다.
17개 유럽 국가에 동시 오픈되는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는 미우미우 컬렉션 전 제품이 제공되며 미국과 일본의 경우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풋웨어, 아이웨어, 백 등을 모두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온라인 부띠끄가 고객을 맞는다.
온라인 매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컬렉션을 살핀 뒤 컬러, 소재, 힐 높이 등을 기존으로 제품을 필터링할 수 있어 쇼핑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매력적이다.
패션쇼 섹션에서 제공되는 파리 캣워크 룩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컬렉션과 독점 아이템, 이벤트 등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쇼핑하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1992년 론칭된 미우미우는 무치시아프라다의 닉네임을 따 작명된 것으로 프라다 보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라인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